2019 UAE 아시안컵 개막이 현지 시각으로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AFC가 시뮬레이션 반칙에 대해 강력한 경고 메시지를 보냈다.
AFC는 대표팀 숙소에서 선수와 코치진을 대상으로 ‘AFC 미팅’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자리에서 AFC 심판 강사가 이번 대회 판정 기준에 대해서도 설명했는데, 특히 시뮬레이션 반칙은 더욱 엄격히 처벌하겠다는 의지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주목할 만한 점은 시뮬레이션 반칙으로 경고를 받으면 1천 달러(약 113만 원)의 벌금이 부과된다는 것이다.
이밖에도, AFC는 판정의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조별리그부터 6심제를 시행하며, 토너먼트부터는 비디오 판독(VAR)을 한다고 밝혔다.
2018.1.3.
김민재 기자 mj99green@sir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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