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주환이 내복사근 손상으로 개막 엔트리에서 빠진다.
두산은 22일 ‘최주환이 이날 연세재활의학과에서 초음파 검진을 받은 결과 상태가 많이 좋아졌다는 소견을 받았고, 선수 본인은 거의 통증을 못 느끼고 있다. 하지만 선수 보호의 차원에서 개막 엔트리에는 들어가지 않는다’고 알렸다.
최주환은 지난 14일 이천 LG 트윈스와 경기에서 옆구리 통증으로 빠진 뒤 15일 서울영상의학과에서 MRI 촬영을 한 결과 오른쪽 내복사근 손상 진단을 받았다. 이후 최주환은 시범경기에 나서지 않고 휴식을 취했다.
최주환은 25일 박진영 정형외과에서 최종적으로 MRI 촬영을 하고 훈련 스케줄을 잡을 예정이다.
2006년 두산 베어스에 입단한 최주환은 2012년부터 1군 무대에 기회를 받기 시작하였고, 지난 해 138경기에 출전하여 타율 0.333, 26홈런 108타점을 기록하며 두산 베어스의 주축 타자로 성장하였다.
현계원 기자
gyewon@siri.or.kr
[2019.03.22, Photo = 두산 베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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