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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I = 인천, 현계원 기자] SK 와이번스가 투수진에 변화를 주었다.

SK 와이번스는 20일 17:00시에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릴 2019 신한은행 MYCAR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경기에서 1군 엔트리를 수정했다. SK는 이승진과 박정배를 1군에서 말소하고, 채병용과 강지광을 등록했다.

박정배는 이번 시즌 9경기에 출장하여 1승 1패, 6.52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였다. 이승진은 이번 시즌 8경기 출장하여 1홀드 7.56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



박정배와 이승진의 빈자리는 채병용과 강지광이 메운다. 채병용은 이번 시즌 퓨처스리그 9경기에서 3세이브 평균자책점 1.64를 기록했다. 지난 5일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되었던 강지광은 퓨처스리그 3경기에서 1홀드 평균자책점 제로를 기록했다.

현계원 기자

gyewon@siri.or.kr

[2019.04.20, 사진 = SK 와이번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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