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RI=전주, 김민재 기자] 하나원큐 K리그1 9라운드 빅매치인 전북 현대와 FC 서울이 선발명단을 공개했다. 양 팀은 최상의 라인업으로 경기에 임한다.
홈팀 전북의 골문은 송범근이 지킨다. 수비라인에는 김진수-김민혁-홍정호-이용이 버틴다. 눈에 띄는 점을 이용의 복귀다. 1월 아시안컵에서 부상을 당한 이용은 지난 우라와전에서 교체로 출전했고 드디어 선발 복귀전을 치른다. 백4 라인을 신형민이 지키고, 로페즈-임선영-이승기-문선민이 중원을 담당한다. 최전방에는 이동국이 서울의 골문을 노린다.
서울은 양한빈이 골문을 지키는 가운데 이웅희-김원균-황현수가 백3 라인을 형성한다. 오스마르가 백3 라인을 지키는 수비형 미드필더로 나서고, 고광민–고요한–알리바예브–윤종규가 중원을 맡는다. 최전방에는 페시치와 박주영이 출격한다.
김민재 기자 minjae@siri.or.kr
2019.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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