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RI=서울월드컵경기장, 김민재 기자] FC 서울의 최용수 감독이 ‘신라스테이 3월의 감독상’을 수상했다.
6일(토) FC 서울과 경남 FC의 경기 전에 열린 시상식에는 신라스테이 박상오 대표이사가 참석해 최용수 감독의 수상을 축하했다.
최용수 감독이 이끄는 FC 서울은 3월에 열린 4경기에서 패배없이 3승 1무를 기록, 리그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최 감독은 지난 10월, 강등권으로 추락한 서울을 구원하기 위해 부임했지만 서울은 강등 플레이오프까지 추락해 강등 직전까지 다다랐다.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구사일생으로 잔류에 성공시켰고, 이번 시즌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며 서울을 정상궤도에 올려놓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민재 기자 minjae@siri.or.kr
20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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