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RI = 인천, 현계원 기자] SK의 외국인 타자 제이미 로맥(33, SK 와이번스)가 부진을 털어내는 홈런을 터뜨렸다.

로맥은 20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CAR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경기에서 6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장했다.

첫 타석 내야 안타를 기록한 로맥은 7회말 네번째 타석에서 김건태의 6구를 받아쳐 좌중간 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어제 경기 부진을 털어내는 홈런이었다.

로맥의 홈런으로 승부에 쐐기를 박게 된 SK는 현재 8-4로 앞서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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