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RI = 이형빈 기자] 제임스 돌란 뉴욕 닉스 구단주가 코로나19에서 완치됐다.
디 애슬래틱의 샴스 카라니아 기자는 23일(이하 한국시간) 뉴욕 닉스의 제임스 돌란 구단주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지 25일 만에 완치 판정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돌란 구단주는 지난 3월 29일 자가격리 도중 확진 판정을 받았고, 꾸준히 치료를 받은 뒤 완치됐다. 확진 전 뉴욕의 홈구장인 매디슨 스퀘어 가든 직원들을 위한 구호 기금을 설립하는 등 선행을 이어갔던 돌란 구단주는 완치 후에도 의료진의 백신 개발을 돕기 위해 자신의 혈청을 기부했다.
이형빈 기자(Cenraven@siri.or.kr)
[20.04.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