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RI = 안서희 기자] 우리카드 배구단이 프로배구 최초로 200만원 상당 프리미엄 멤버십을 출시했다.

우리카드 배구단은 19일 공식 SNS를 통해 “도드람 2022-23시즌 V리그 우리카드 우리WON 멤버십”을 공개했다.

멤버십은 200만원 상당의 프리미엄 멤버십, 6만원 상당의 베이직 멤버십 총 2종류로 구성되어 있다. 눈길을 끄는 것은 단연 프리미엄 멤버십이다.

프리미엄 멤버십은 ‘VIP를 위한 최고의 혜택’을 위해 기획 되었으며 4석 한정으로 판매한다. 프리미엄 멤버십 구매자에게는 22-23시즌 출정식 초청, 프리미엄존 정규리그 지정 좌석 제공, 장충체육관 후면 주차장 1면 제공, VIP 전용 출입구 입장의 혜택이 주어진다. 또, 경기용 선수 유니폼 2벌, 선수단 친필싸인 실구 배구공, 프리미엄 ID카드와 랜야드, 응원용 MD 2종 세트가 포함된 VIP 패키지도 제공한다.

200만원에 달하는 멤버십은 프로배구 사상 최초이며, 축구, 야구 등 타 종목 시즌권과 비교해도 고가의 금액이다.

베이직 멤버십은 22-23시즌 선예매 권한과 개막전 지정석 예매권 1매, 응원용 MD 2종 세트, 어센틱 유니폼 1벌이 포함된 응원 패키지를 제공한다.

한편, 이번 멤버십은 오는 21일 14시부터 KOVO 통합티켓예매처에서 구매할 수 있다.

 

스포츠미디어 시리(Sport Industry Review& Information)​

안서희 기자(tjgml5793@naver.com)

[22.09.20, 사진 = 우리카드 우리WON 배구단 공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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