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RI = 김윤성 기자) 황선홍호의 ‘K-음바페’ 정상빈(미네소타 유나이티드)이 티에리 앙리 감독이 이끄는 프랑스 21세 이하 대표팀을 상대로 멀티골을 기록하며 3-0 대승을 이끌었다.

정상빈은 20일(이하 한국 시각) 프랑스 르아브르의 스타드 오세안에서 펼쳐진 프랑스와 평가전에서 교체 투입됐다. 후반전 시작과 함께 그라운드에 나서며 한국 공격을 이끌었다.

후반 25분 앙리 감독 앞에서 놀라운 환상적인 프리킥 골을 넣었다. 앙리 감독 앞에서 환상적인 프리킥 골을 터뜨리며 한국에 선제골을 안겼다.

후반 34분에는 추가골을 터뜨렸다. 빠른 침투로 좋은 공간을 잡은 뒤 마무리를 지었다. 왼쪽에서 조현택이 건넨 땅볼 크로스를 오른발 슈팅으로 연결해 프랑스 골망을 갈랐다.

황선홍호는 후반전 추가 시간에 쐐기포까지 폭발하며 대승을 신고했다. 혼전 상황에서 홍윤상이 마무리를 지으며 프랑스의 추격 의지를 완전히 꺾었다. 후반전 중반 이후에만 세 골을 집중하며 승전고를 울렸다.

 

스포츠미디어 시리(Sport Industry Review& Information)​

​김윤성 기자(yeoun0809@naver.com)

​[23.11.21, 사진 = 대한축구협회 공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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