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RI = 김윤성 기자] 다음 달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한국축구대표팀 A매치가 부산과 대전에서 2차례 친선경기를 갖는다.

대한축구협회(이하 KFA)는 16일 다음달 16일과 20일 열리는 ‘하나은행 초청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 2연전 장소를 부산과 대전으로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대표팀은 6월 16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페루를 상대한다. 이어 20일에는 대전 월드컵경기장에서 엘살바도르와 대결한다. 킥오프 시간은 두 경기 모두 저녁 8시다.

축구대표팀은 6월 A매치 기간 동안 남미 국가들과의 2연전을 통해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 부임 후 첫번째 승리를 노린다. 지금까지 2경기를 치른 클린스만호의 성적은 1무 1패로 아직 승리가 없다.

 

◇ 하나은행 초청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 일정

대한민국 VS 페루          23.06.16 (금) 20:00 부산아시아드경기장

대한민국 VS 엘살바도르  23.06.23 (화) 20:00 대전월드컵경기장

 

스포츠미디어 시리(Sport Industry Review& Information)​

​김윤성 기자(yeoun0809@naver.com)

​[23.05.17, 사진 = 대한축구협회 공식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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