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RI = 성남종합운동장, 이승준 기자] 3일 오후 성남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되는 ‘하나원큐 K리그 1 2019’ 5라운드 성남 FC와 제주유나이티드 FC 경기에서 제주유나이트 FC의 찌아구(9)가 선제골을 기록했다.

전반 31분, 아길라르(23)가 패널티 박스에서 세명을 돌파한 후, 찌아구(9)에게 패스했다. 패스를 받은 찌아구(9)가 성남 FC의 골문을 흔들었다.

이승준 기자 seungjun@siri.or.kr
[2019-04-03, Photo=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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