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RI = 인천, 현계원 기자] NC의 양의지(31, NC 다이노스)가 문승원을 상대로 홈런을 터뜨렸다.

양의지는 20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CAR KBO리그 SK 와이번스와 경기에 5번 타자 포수로 선발 출장했다.

1회부터 담장을 직접 맞추는 안타를  기록한 양의지는 5-1로 지고 있던 4회초 2번째 타석에서 양의지는 문승원의 9구를 받아쳐 좌측 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시즌 6호 홈런이었다.

양의지의 홈런으로 NC는 3점 차로 격차를 좁힐 수 있게 되었다.

현계원 기자

gyewon@siri.or.kr

[2019.04.20, 사진 = NC 다이노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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