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배구 현대건설, 2번의 아픔 이겨내고 13년 만의 통합우승
여자배구 현대건설이 2번의 아픔을 씻어내고 13년 만에 V리그 정상에 올랐다.
지난 1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23-2024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3차전'에서 현대건설이 세트스코어 3-2로 흥국생명을...
대한항공, 4년 연속 통합 우승까지 단 1승
프로배구 남자부 대한항공이 V리그 최초 4연속 통합우승까지 단 1승만을 남겼다.
대한항공은 31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3-2024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5전 3승제) 2차전에서 OK금융그룹을 세트스코어...
“목표는 우승”, 성균관대 노완주의 각오
추운 겨울이 가고 어느덧 봄꽃들이 하나둘씩 피어나고 있다. 그 누구보다 뜨거운 겨울을 보낸 대학 농구 선수들도 코트 위에서 하나의 꽃을 피울 준비를 마쳤다.
지난...
‘바람의 손자’ 이정후, 3경기 만에 메이저리그의 담장 넘겨
이정후(25·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31일(한국시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원정경기에서 1번 타자 중견수로 출전해 3경기 만에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첫 홈런을 쳤다.
MLB 데뷔 직후 이틀 동안 3안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