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실버슬러거’ 최종후보… 골든글러브와 동시후보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메이저리그 입성 3년 만에 ' 골드글러브 최종 후보'에 오른 데 이어 '실버슬러거 최종 후보'에도 이름을 올렸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3일(한국시간 기준)...
ISU, 쇼트트랙 2차 월드컵 판정 번복… 한국 여자 계주 1위→2위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국제빙상경기연맹(ISU)의 판정 번복으로 2차 월드컵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을 놓쳤다.
ISU는 2일(한국시간) "네덜란드의 이의제기를 받아들여 금메달을 딴 한국을 2위로, 2위...
’10년 만의 재대결’… 전북-포항 FA컵 결승서 만난다
K리그1 포항스틸러스와 전북현대가 FA컵 결승전에서 10년 만에 만난다.
전북은 지난 1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전에서 문선민의 선제골, 백승호의 결승골과 박재용의 페널티킥에 힘입어 인천유나이티드를 3-1로...
[롤드컵] 더 샤이의 WBG, 4년만에 월드 챔피언십 4강 진출
WBG가 NRG를 세트 스코어 3-0으로 잡아내며 2020년 이후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지난 2일, 부산 사직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리그 오브 레전드 2023 월드 챔피언십 녹아웃...








![[롤드컵] 더 샤이의 WBG, 4년만에 월드 챔피언십 4강 진출](https://siri.or.kr/wp/wp-content/uploads/2023/11/wbg-nrg-300x19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