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 티켓 잡아라’…PBA 팀리그 4라운드 개막, 중·하위권 반등이 관건
정규 라운드 우승으로 포스트시즌(PS)행을 확정한 3강 뒤에서, 남은 7개 팀이 4라운드에서 마지막 추격전을 시작한다.
프로당구(PBA) 팀리그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5-2026’ 4라운드가 16일부터 9일간 경기도...
“개인 최고 34초06”…빙속 단거리 기대주 구경민, 월드컵 1차 500m 6위로 포문...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구경민(20·경기일반)이 미국 유타 올림픽 오벌에서 열린 2025~26 ISU 월드컵 1차 대회 남자 500m 1차 레이스에서 개인 최고 기록 34초06을 작성하며 6위에...
대구FC는 기적을 쓸 수 있을까…후반 추가시간 극장골로 6경기 무패
K리그1 최하위 대구FC가 기적 같은 반전을 이어가고 있다. 8일 광주FC전에서 김현준의 후반 추가시간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두며 6경기 무패를 달렸다. 승점 32를 기록한...
K리그 유스 스타들의 프로 무대 입성, 178명 우선지명 완료!
한국프로축구연맹이 2026시즌 K리그 우선지명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올해 24개 구단이 산하 유스 출신 선수 178명을 우선지명했으며, 이 가운데 20명은 졸업과 동시에 프로 계약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