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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인기 애니메이션 ‘라바’가 FC서울의 캐릭터 서포터즈로 선정되었다. FC서울과 ‘라바’의 제작사 투바앤은 MOU 체결을 통해 팬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이로써 이번 시즌 ‘라바’는 FC서울을 대표하는 캐릭터가 될 것이다.

FC서울 관계자에 의하면 ‘라바’의 등장 캐릭터인 ‘옐로우’와 ‘레드’의 발랄한 이미지가 FC서울이 추구하는 가치와 잘 부합한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라바와 FC서울이 상호발전적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FC서울은 오는 3일 홈경기에서 열리는 전남과의 경기를 ‘라바 데이’로 선정했다. 어린이날이 끼어있는 연휴에 열리는 경기임을 감안하여 어린이 팬들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



대한민국 제작사가 제작한 ‘라바’는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애니메이션이다. 특히 대사가없고 특유의 발랄하고 활발한 분위기로 전 연령층에게 사랑받고 있다. FC서울과 라바가 앞으로 어떠한 시너지 효과를 낼지 지켜보자.

임우재 기자, zlqk89@siri.or.kr

[2017-04-30, 사진제공=K리그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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