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 SportTechie에 따르면 Baltimore Ravens(이하 레이븐스)가 2017시즌 첫 홈경기에서 M&T Bank Stadium 경기장의 수용인원 3/4 이상인 55,000명 이상의 팬들에게 Orig3n의 DNA 검사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Orig3n은 지난 8월에 레이븐스와 스폰서 계약을 맺은 한 보스턴 민간 회사이다.

Orig3n의 CEO인 Robin Y. Smith는 “Ravens Flock의 경험을 향상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DNA 검사가 축구 경기장에서 팬에게 배포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많은 사람들에게 한 번에 도달 할 수 있는 놀라운 기회라고 생각한다.” Smith는 이를 DNA 데이 (Ravens DNA Day)라 칭하며 “이 DNA 데이는 Ravens와 우리 고유의 파트너십을 시작하는 완벽한 방법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Orig3n은 사람의 유전자 구성의 여러 측면을 파악하고 통찰력을 제공 할 수 있는 수많은 DNA 검사를 제공한다. 한 테스트 방법 중 하나인 Fuel은 사용자에게 신체가 음식에 어떻게 반응하는지 알려준다. 또 다른 방법 Fitcode는 사용자의 신체가 다른 운동에 어떻게 반응해야하는지 보여준다. 이 테스트는 일상생활을 개선 할 수 있는 실용적인 통찰력을 가진 사람들을 데려 오기 위해 고안되었다.

Orig3n은 건강의 미래를 진전시키는 임무를 띠고 있다. 우리는 모든 사람이 유전 정보에 직접적이고 적절한 접근성을 가져야하며 그러한 대규모의 DNA 검사를 받는 사람들은 자연스럽고 흥미로운 방법으로 입증 할 수 있어야 한다.

 

김서연기자

seoyeoni2@siri.or.kr

[2017년 9월 16일, 사진제공=Baltimore Ravens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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