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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축구협회(이하 DFB)가 공식 파트너인 아디다스와 2026년까지 계약을 연장했다.

10(한국시각), DFB는 홈페이지를 통해 아디다스와 계약 기간을 연장했다고 밝혔다. 계약을 연장한 지 2년 만에 다시 새롭게 계약을 맺은 것이다. 이로써 독일과 아디다스는 지난 60여 년의 관계를 계속 이어갈 전망이다.

DFB의 라인하르트 그란델 회장은 이번 계약에 대해 매우 기쁘며, 우리는 유로 2024를 개최하기 위한 풍부한 자금을 가지게 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공식적인 액수가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아디다스가 DFB에 후원하는 규모는 세계 최고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16년 재계약 당시에는 후원액이 연간 5000만 유로(654억 원)였다.

2018.9.10.

김민재 기자 mj99green@sir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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