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현대의 이동국(39)이 K리그 500경기 출전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28일(일), 전주에서 열린 2018 KEB하나은행 K리그1 34라운드 수원 삼성과의 홈경기에서 이동국은 선발로 출전, 자신의 500경기 출전을 자축했다.
이는 K리그 역대 4번째, 필드 플레이어 사상 2번째 기록이다. 이동국은 2경기만 더 출전한다면 김기동(포항, MF)의 501경기 출전 기록을 넘어 필드 플레이어 최다 출전자가 된다.
선발 출전한 이동국은 아드리아노와 후반 21분 교체되었다.
경기에서는 전북이 경기 종료 직전에 골 폭풍을 몰아치며 수원을 2-0으로 격파, 승점 80점 고지에 올랐다.
2018.10.28.
김민재 기자 mj99green@sir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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