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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없어선 안될 핵심인 기성용이 곧 있을 아시안컵 대표팀으로 합류하기 전 풀럼전에 출전한다.

뉴캐슬은 오는 23일 자정에 풀럼을 상대로 2018-2019시즌 프리미어리그 18라운드를 영국 뉴캐슬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치른다.

뉴캐슬은 이번 시즌 4승 4무 9패로 프리미어리그 20개 팀 중 14위에 위치해 있다.



뉴캐슬은 앞으로 맨유, 왓포드, 리버풀 등 강팀 들과의 경기가 있기 때문에 현재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는 풀럼을 상대로 승리를 해야만 한다.

이번 풀럼전에서 기성용은 리치, 디아메와 같이 선발로 나와 뉴캐슬의 중원을 책임진다.

기성용은 풀럼전을 마지막으로 26일 아시안컵 한국 대표팀 훈련지 아부다비로 향한다.

 
신재석 기자
tlswotjr0406@siri.or.kr
[2018년 12월 22일, 사진 = 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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