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RI = 춘천 송암, 안희성 기자] 하나원큐 K리그1 6라운드 강원FC와 수원 삼성의 전반 경기가 0대0으로 종료되었다.

강원은 빠른 측면 공격수들을 이용한 사이드 플레이를 펼쳤다. 측면 자원을 활용한 몇 차례 크로스 패스가 올라갔으나 아쉽게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전반 막판, 40분 역습을 통한 공격을 했으나, 아쉽게 수비에 가로 막혔다.이후 43분, 신광훈의 중거리슛이 노동건에 선방에 막히는 등 아쉽게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수원은 염기훈과 홍철의 ‘국대급’ 왼쪽 사이드를 이용한 플레이를 펼쳤으나, 큰 기회를 살리지 못하며, 결국 양 팀은 전반전을 0대0으로 마쳤다.

안희성 기자 (heeseong@siri.or.kr)

[2019.04.07, 사진 = 강원FC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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