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RI = 수원, 현계원 기자] SK의 로맥(33, SK 와이번스)이 쿠에바스를 상대로 홈런을 터뜨렸다.

로맥은 27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CAR KBO리그 kt 위즈와 경기에서 7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장했다.

3회 파울 플라이 아웃으로 물러난 로맥은 5회 1-0으로 앞서는 상황에서 두번째 타석에 들어섰다. 로맥은  쿠에바스의 6구를 받아쳐 좌측 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최근 2경기 7타수 무안타로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7번 타순에 배치된 로맥은 부진을 씻어낼 수 있는 홈런을 터뜨렸다.

로맥의 홈런으로 SK가 2-0으로 앞서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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