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RI = 현계원 기자] 본보인 스포츠미디어 시리가 주관하는 제 3회 스포츠산업 파워게스트와 함께하는 티타임 ‘스파게티’ 행사가 6월 1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스파게티’는 스포츠산업에서 종사하는 전문가들이 모여 스포츠 산업 지식 공유와 노하우를 나누는 행사이다. 스포츠미디어 시리 주최,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스포츠레저학부 주관 아래, 국내 최대 스포츠산업 채용서비스 ‘스포츠 잡 알리오’의 후원으로 개최되었다.

3회 스파게티 행사에 ‘야구친구’ 유효상 대표, 프로동네야구 ‘PDB’ 김남현 실장, ‘슛포러브’ 김동준 대표가 참석했다. 연사들은 스포츠와 1인 미디어 운영이라는 주제로 참가자들에게 1인 미디어 사업 운영에 대한 정보와 노하우를 공유했다.

첫 번째 연사로 나선 ‘야구친구’ 유효상 대표는 ‘야구친구로 보는 스포츠 뉴미디어의 변화’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다음으로 프로동네야구 ‘PDB’ 김남현 실장은 ‘유튜브 콘텐츠 알고르즘’이라는 주제로 유튜브 콘텐츠 기획과 콘텐츠 확산 과정을 보여주었다. 마지막으로 ‘슛포러브’ 김동준 대표는 ‘Can Football Change the World?’의 주제로 슛포러브 채널이 성장하는 과정을 보여주었다.

참가자들은 강연 후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평소 궁금했던 내용을 질문하며 호기심을 해소했다. 또한 행사 후 쉬는 시간을 활용하여 연사 분들과 만남을 가졌다. 주최 측은 “스포츠 산업 발전을 위한 자리에 참석해주신 분들께 감사하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스포츠 산업 발전에 조금이나마 기여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현계원 기자

gyewon@siri.or.kr

[2019.06.04, 사진 = 스파게티 조직 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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