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RI, 대전 = 현계원 기자] 한화 이글스의 프랜차이즈 스타 김태균(37, 한화 이글스)과 송광민(36, 한화 이글스)이 추격의 백투백 홈런을 터뜨렸다.

김태균은 5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CAR KBO리그 kt 위즈와 경기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했다.

6-0으로 지고 있는 4회 무사 1루의 상황에서 김태균은 알칸타라의 2구를 받아쳐 좌중간 담장을 넘기는 투런 홈런을 터뜨렸다.

이어지는 송광민도 홈런을 터뜨렸다. 송광민은 1-1의 볼카운트에서 알칸타라의 3구를 받아쳐 좌중간 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김태균과 송광민의 백투백 홈런으로 한화가 경기를 석 점차까지 좁혔다.

현계원 기자

gyewon@siri.or.kr

[2019.07.05, 사진 = 한화 이글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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