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RI, 잠실 = 현계원 기자] 한화 이글스의 캡틴 이성열(34, 한화 이글스)가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이성열은 3일 잠실 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CAR KBO리그 LG 트윈스와 경기에서 4번 지명 타자로 선발 출장했다.
앞선 세 타석에서 안타를 기록하지 못한 이성열은 9회 2 아웃 주자 없는 상황에서 네 번째 타석에 들어섰다. 이성열은 여건욱의 4구를 받아쳐 우중간 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시즌 14호 홈런이었다.
이성열의 14호 홈런에도 불구하고 한화는 LG에게 6-1로 패했다.
현계원 기자
gyewon@siri.or.kr
[2019.07.03, 사진 = 한화 이글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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