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RI, 잠실 = 현계원 기자] 한화 이글스의 제러드 호잉(30, 한화 이글스)가 이우찬을 상대로 선제 스리런 홈런을 터뜨렸다.
호잉은 4일 서울 잠실 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CAR KBO리그 LG 트윈스와 경기에 3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장했다.
1회 2사 1, 2루의 득점 기회에서 타석에 들어선 호잉은 이우찬의 초구를 받아쳐 우측 담장을 넘기는 시즌 12호 스리런 홈런을 터뜨렸다.
호잉의 홈런으로 한화가 1회 3-0으로 앞서고 있다.
현계원 기자
gyewon@siri.or.kr
[2019.07.04, 사진 = 한화 이글스 제공]




![[KBO 1차지명 손익계산서] ‘누가누가 잘 뽑았나’ (2) 비수도권 구단](https://siri.or.kr/wp/wp-content/uploads/2021/09/비수도권-썸네일-238x178.png)


![[SIRI 현장] 삼성 러프, 추격을 알리는 2점 홈런](https://siri.or.kr/wp/wp-content/uploads/2019/08/20190730193932283-238x178.jpg)
![[SIRI 현장] 삼성 맥과이어, 부상으로 3회 교체…](https://siri.or.kr/wp/wp-content/uploads/2019/08/20190726200254300-238x178.jpg)
![[SIRI 현장] 맥과이어 시즌 5승 도전, 삼성 라인업 공개](https://siri.or.kr/wp/wp-content/uploads/2019/08/20190709191021910-238x178.jpg)




![[아시안컵] 시뮬레이션 반칙으로 경고 받으면 벌금 백만 원](https://siri.or.kr/wp/wp-content/uploads/2019/01/2018619162257-300x16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