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RI = 박서영 기자] 지난 26일 ‘2021 인디크래프트 온라인 가상 게임쇼’ 개막했다. 성남시가 주최하고 성남산업진흥원과 한국모바일게임협회가 공동주관한 가운데 100여 개 전시부스와 국내외 45개의 인디게임 체험 등 메타버스를 활용한 온라인 가상 게임쇼로 마련됐다.

가상 게임쇼는 국내외 게임유저들은 각기 다른 테마의 5개 월드를 탐험하고, 새로운 세상을 경험할 수 있다.

한편 지난달 판교가 ‘게임·콘텐츠 특구’로 지정됨에 따라 성남시는 2025년까지 게임·콘텐츠 생태계, 산업기반시설 조성, 기업지원 프로그램 강화 등 특화사업은 물론 e-스포츠 전용경기장, 판교콘텐츠 거리, 백현마이스 조성까지 성남시를 명실공히 게임콘텐츠의 메카로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박서영 기자 (vermut0@siri.or.kr)

[2021.05.28 사진 = 성남시청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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