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RI=황주희 기자]

<광주 3-1 강원>

광주는 에이스인 엄원상이 올림픽대표 차출로 자리를 비운 상황에서 또 다른 신예 엄지성, 허율의 활약으로 3:1 승리를 거두었다. 단점으로 지적받던 수비도 안정된 모습을 보여주었고 덕분에 리그 최하위를 벗어날 수 있었다.

<수원삼성 1-2 수원FC>

수원더비는 수원FC의 승리로 마무리되었다. 수원삼성은 군 전역 후 복귀한 전세진의 슛이 수비를 맞고 들어가며 경기를 리드했으나 72분 한석종의 경고 누적 퇴장으로 수적 열세가 되었다. 결국 수원FC는 라스의 동점골과 이영재의 페널티킥 성공에 힘입어 원정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황주희 기자 (juhee_h10@siri.or.kr)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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