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RI=김윤성 기자]  KBO리그 롯데자이언츠가 시범경기 5연승으로 현재 LG트윈스와 공동 1위를 달리고 있다.

올해로 40주년을 맞이하는 KBO리그가 다음 달 2일에 개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지난 12일부터 시범경기가 진행되고 있다. 10개 구단 중 유독 한 구단이 다가오는 봄을 환하게 맞이하고 있다.

롯데자이언츠는 14일 한화이글스와의 경기를 시작으로 현재 5연승을 달리고 있다. 12일 SSG랜더스와의 경기와 우천취소 경기를 제외한 나머지 경기를 모두 이긴 것이다.

물론 작년에도 시범경기 초반 4연승을 하며 3위를 차지했었다. 하지만 정규시즌에선 부진한 모습을 보여줬기에, 설레발은 금물이다.

롯데자이언츠의 뜨거운 방망이가 언제까지 쉬지 않을지 기대가 된다.

김윤성 기자(yeoun0401@siri.or.kr)

[2022.03.22, 사진=롯데자이언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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