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RI=김민재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 총재 허구연)가 한국도미노피자(회장 오광현)와 후원 계약을 맺었다.

도미노피자는 지난 2016년부터 4년동안 KBO리그를 후원했던 적이 있다. 이번 계약으로 3년 만에 KBO리그로 돌아온 도미노피자는 코로나19 상황을 극복하며 리그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는 KBO와 함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도미노피자는 KBO 리그 및 리틀야구 등 다양한 방식으로 야구 산업에 지원하며 야구에 대한 사랑을 표현하고 있다”며 “국내 최고 스포츠 리그인 KBO리그를 통해 최고 피자 배달 브랜드인 도미노피자를 야구팬들에게 널리 알릴 생각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스포츠미디어 시리(Sport Industry Review & Information)

김민재 기자(minjae@siri.or.kr)

[22.04.27. 사진=K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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