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RI=김민재 기자] K리그 ‘이달의 감독상’이 파라다이스시티와 함께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은 주식회사 파라다이스세가사미(대표 최종환, 이하 ‘파라다이스시티’)와 올 시즌 K리그 이달의 감독상 후원 계약을 맺었다. 이번 계약으로 파라다이스시티는 2022시즌 K리그 ‘이달의 감독상’의 명칭 사용과 현장 시상 권리를 보유하게 된다.

파라다이스시티는 동북아 최고 수준의 아트엔터테인먼트 복합 리조트 기업으로, 이달의 감독상 수상자에게 파라다이스시티 그랜드 디럭스 스위트 숙박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달의 감독상은 한국프로축구연맹 기술위원회 산하 기술연구그룹(TSG) 회의를 통해 각 달마다 가장 우수한 지도력을 선보인 감독에게 주어진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리그 공식 온라인 채널을 통해 파라다이스시티를 적극 홍보할 예정이며, 파라다이스시티로부터 씨메르 아쿠아스파권 등을 제공받아 팬 이벤트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스포츠미디어 시리(Sport Industry Review & Information)

김민재 기자(minjae@siri.or.kr)

[22.04.29.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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