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RI=박진형 기자] 지난 19일 새롭게 남자 농구 대표팀의 지휘봉을 잡게 된 추일승 감독이 2022 FIBA 아시아컵을 대비하기 위해 강화 훈련을 진행할 명단을 꾸렸다.

골밑에서 대회마다 힘을 실어주던 이승현(KCC)은 발목 수술이 예정되어 있어 이번 훈련에 동행하지 못한다.

그러나 현재 대학리그 최강의 콤비인 여준석과 문정현이 대표팀에 합류했고 이현중도 발탁되어 힘을 불어 넣을 예정이다.

2022 FIBA 아시아컵은 7월 12일부터 24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우리나라 대표팀은 대만, 중국, 바레인과 함께 B조에 편성되었으며 총 16개국이 이번 대회에 참가한다.

<2022 아시아컵 강화훈련 명단>

김선형, 최준용(이상 SK), 양홍석, 하윤기(이상 KT), 이대성(데이원 자산 운용), 전성현(데이원 자산 운용), 라건아, 허웅(KCC), 김종규(DB), 허훈, 송교창(이상 상주 상무), 장재석(현대모비스), 이대헌(한국가스공사), 여준석, 문정현(이상 고려대), 이현중(데이비드슨대)

 

SIRI(SPORT INDUSTRY REVIEW&INFORMATION)

박진형 기자(slamdunk781@gmail.com)

[22.05.24, 사진=대한농구협회 공식홈페이지, KUSF 공식홈페이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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