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RI=김민재 기자] 다시 시작된 K리그가 카타르 월드컵 공인구를 사용한다.

5일(목) 열린 2022 하나원큐 K리그1 10라운드에 새로운 공이 등장했다. 바로 2022 FIFA 월드컵 공인구인 ‘알 리흘라’이다.

월드컵 공인구는 FIFA 파트너인 아디다스에서 제작하는데, K리그 역시 아디다스와 협력 관계이기 때문에 월드컵 공인구를 사용하는 것이다.

2018년 러시아 월드컵 공인구 ‘텔스타 18’과 2014년 브라질 월드컵 공인구 ‘브라주카’ 역시 K리그에서 사용된 바 있다.

스포츠미디어 시리(Sport Industry Review & Information)

김민재 기자(minjae@siri.or.kr)

[22.05.06.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