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RI=김민재 기자] 토트넘 핫스퍼와의 경기에 나서는 ‘팀 K리그’가 팬들과의 시간을 갖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팀 K리그가 토트넘과의 ‘쿠팡플레이 시리즈’를 하루 앞둔 오는 12일(화)에 팬 이벤트를 연다고 밝혔다.

먼저, 서울월드컵경기장 내부에서 팀 K리그의 대표 선수 5명이 참가하는 사인회가 열린다. 사인회에는 팬 100명이 초청되며, 참가 선수는 오는 7일에 공개될 예정이다.

사인회에 이어 그라운드에서는 200명의 팬들을 초대해 오픈 트레이닝이 진행된다. 국가대표의 오픈 트레이닝 데이처럼 팀 K리그 선수들의 훈련을 가까이서 보고 함께 호흡할 수 있을 전망이다.

팬 사인회와 오픈 트레이닝에 참가한 팬 중 각 10명씩, 총 20명에게 1인당 2장씩 팀 K리그-토트넘 경기 티켓도 증정한다.

이벤트 참가 신청은 오는 8일까지 연맹 SNS에 공지된 별도 양식을 통해 ‘팀 K리그 팬 이벤트 신청 사연’ 등을 적어 응모할 수 있다.

스포츠미디어 시리(Sport Industry Review & Information)

김민재 기자(ijbyou@hanmail.net)

[2022.07.01.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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