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RI=김윤성 기자] 오는 24일 오후 2시 서울특별시교육청학생체육관에서 ‘희망농구올스타’ 자선경기를 개최한다.

31일 한기범희망나눔에 따르면 자선경기는 태권도시범을 시작으로 농구올스타 연예인들이 팀을 나눠 경기를 진행하고, 가수들의 축하공연으로 행사를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

자선 농구 경기는 사랑팀 연예인 선수 박재민, 샘 오취리, 주강, 황영진, 정철규, 전 프로농구선수 박광재, 이승배, 정선화, 황희정이 참여하고 감독은 추일승 농구국가대표팀 감독이 맡는다. 희망팀은 연예인 선수 김사권, 백재민, 쇼리, 추플렉스, 허인창, 전 프로농구선수 김태술, 김훈, 방성윤, 3X3여자국가대표 선수 김현아, 박시은이 참여하고 이훈재 농구국가대표팀 코치의 감독으로 경기를 진행한다.

사전 공연 강동구태권도시범단의 태권도시범과 바비진오프닝패션쇼, 박상민의 공연을 시작으로 애국가 정찬희, 축하공연은 김혜연, 정찬희, 팝콘, 팝플레이가 참여한다.

또 SM아티스트 강타, 최강창민, 엑소, 레드벨벳, 엔시티드림, 에스파와 배우 김혜윤이 축하영상을 보내왔으며, 사랑의 모금함 이벤트에는 배우 김효선, 권은진 바비진 대표, 2022년 미스코리아 미 김상아, 슈퍼모델 이나리, 도전슈퍼모델 정하은, 슈퍼모델 이현휘가 참여한다.

이번 행사는 희망농구올스타조직위원회 주최,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 주관으로 보건복지부, 대한체육회, 대한민국농구협회, KBL, WKBL, 한국연예인스포츠협회, SMTOWN, 대한생활태권도협회가 후원을 맡는다.

한기범 회장은 “한기범희망나눔은 심장병 어린이, 다문화가정, 농구꿈나무를 지원했다”며 “특히 이번 행사는 유튜브 한기범TV, 네이버TV, 카카오TV에 실시간 송출해 경기장에 오지 못하는 관객도 함께 경기를 관람하도록 진행한다”고 했다.

스포츠미디어 시리(Sport Industry Review & Information)

김윤성 기자(yeoun0809@naver.com)

[2022.08.31. 사진=한기범희망나눔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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