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RI=김민재 기자]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의 트로피가 우리나라를 찾는다.
‘FIFA 월드컵 트로피 투어’가 오는 24일(수)과 25일(목) 이틀간 서울 여의 도의 ‘더현대 서울 사운드 포레스트’에서 열린다. 24일에는 미디어에게만 공개되고, 팬들은 25일에 트로피를 만날 수 있다.
이번 트로피 투어는 사상 처음으로 월드컵 진출국 32개국을 포함한 총 51개국에서 열린다.
아시아 국가 중에는 처음으로 우리나라에 오는 월드컵 트로피는 특별 전세기로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과 파울루 벤투 국가대표팀 감독, 차범근 전 감독과 박지성 전북 현대 어드바이저 등 축구계 거물들도 대거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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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기자(ijbyou@hanmail.net)
[2022.08.18. 사진=FIFA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