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RI=김민재 기자] ‘47,367명’. 프리미어리그나 국가대표 경기 관중 수가 아니다. 바로 여자축구 관중 수이다.
25일 열린 아스널 위민과 토트넘의 잉글랜드 여자 슈퍼리그(WSL) 경기,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 무려 4만 7,367명의 관중이 입장하며 최다 관중 신기록을 기록했다.
최근 잉글랜드에서는 여자축구 열풍이 불고 있다. 지난 8월 여자 대표팀이 유럽축구연맹(UEFA) 여자 유로 대회에서 우승한 것이 기폭제가 됐다. 당시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렸던 결승전에도 8만 7,192명이 입장하며 남녀 유럽 대항전 통틀어 최다 관중을 기록했다.
높아진 인기에 부응하듯 올 시즌 아스널 위민의 홈 경기 중 3경기가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 배정됐고, 첫 경기부터 신기록을 세운 것이다.
스포츠미디어 시리(Sport Industry Review & Information)
김민재 기자(ijbyou@hanmail.net)
[2022.09.25. 사진=아스널 공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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