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네트워크와 스웨덴 기술 회사 에릭슨은 모든 텔레비전 네트워크 프로그래밍에 에릭슨의 실시간 3D 스포츠 그래픽 소프트웨어 ‘피에로’를 사용하기 위해 다년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에릭슨과 피에로의 기술은 MLB 네트워크가 통계적 분석이 3D그래픽과 페어링 되도록 하고 시청자들이 미국의 새로운 트렌드인 통계 중심의 취미생활에 뒤지지 않게 한다.

2014 년 MLB 네트워크는 ‘스타캐스트’라는 고해상도 카메라와 레이더 시스템을 사용하여 정확한 속도와 야구공 및 선수들이 움직이는 패턴을 기록하는 추적 시스템을 선보였다. 에릭슨의 피에로 소프트웨어를 통해 MLB 네트워크는 스타캐스트가 추적한 통계를 데이터 시각화를 위해 만든 3D 그래픽과 페어링 할 수 있을 것이다.

피에로의 3D 시각화는 전통적으로 야구 중계와 분석이 결합된 기본적인 2차원 그래픽의 새로운 대안이다. 휴대 전화나 태블릿이 편리해지면서 분석가들은 실시간으로 중계 화면 위에 열지도를 그리거나3D를 통합할 수 있게 되었다.

전 세계 팬들이 여느 때 보다도 스마트 폰과 태블릿을 통해 자신이 좋아하는 팀에 연결되는 시간에, 3D 그래픽 도입은 일반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제공 할 수 있다. 에릭슨의 피에로 소프트웨어는 이미 전 세계 50 개 이상의 방송사에 의해 이용되고 있고, 곧 야구 팬들이 자신이 좋아하는 팀의 바탕에 있는 과학을 이해하는 방식을 변화시킬 것이다.

 

예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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