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RI=신민철 기자] 2022 카타르 월드컵이 2달 가까이 남은 가운데 MBC, SBS, KBS 방송 3사의 해설진이 결정되었다.
먼저 MBC는 안정환(전 국가대표) 선수와 김성주 아나운서 콤비로, 여러 예능에서 호흡을 맞춘 경험으로 월드컵 중계에서 또한 빛을 발휘할 것으로 보인다.
SBS는 2018 러시아 월드컵에 이어 박지성 배성재 아나운서 콤비로, 대한민국 대표팀 주장으로서의 경험과 배성재 아나운서의 해박한 지식을 토대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KBS는 새로운 젊은 두 해설 위원이 맡았다. 현역으로 뛰는 구자철(현 제주 유나이티드) 선수를 필두로 요즘 여러 예능을 섭렵 중인 조원희(전 국가대표)와 호흡을 맞춰 새로운 에너지를 시청자들에게 전해 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카타르 월드컵은 2022년 11월 20일에서 12월 18일까지 진행된다.
스포츠 미디어 시리(Sport Industry Review & Information)
신민철 기자(alscjf924@siri.or.kr)
[22.09.26, 사진 =kfa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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