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RI=김민재 기자] 울산 현대가 이번 시즌에도 현대건설기계 브랜드데이를 개최한다.

현대건설기계 브랜드데이를 맞이해 울산 선수들은 블랙&화이트 디자인으로 제작된 현대건설기계 특별 유니폼을 착용하고 경기에 임할 예정이다. 그리고 이날 현대건설기계는 경기장 외부에 16톤 굴착기 두 대를 설치하고 경기장 내부에는 대형 통천으로 현대건설기계 브랜딩을 진행한다.

울산에게 현대건설기계 브랜드데이는 스폰서 홍보 활동 외에 특별한 의미를 담고 있다. 작년 시즌 2회에 걸쳐 진행된 브랜드데이에서 모두 승리를 거뒀을 뿐만 아니라 올해 8월 첫 브랜드데이에서도 대구를 상대로 4대0 대승을 거둔 바 있다. 이런 전적 덕분에 팬들과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울산에 승리를 가져오는 ‘승리 요정’으로 불리게 됐다.

현대건설기계 최철곤 대표는 “단순한 스폰서 관계를 넘어 서로에게 시너지를 주는 상생의 동반자로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면서, ”브랜드데이 행사가 현대건설기계의 브랜드 가치를 드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만큼, 앞으로도 울산현대의 ‘승리 요정’으로 열정적인 응원을 펼쳐 윈윈 관계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개최 소감을 전했다.

스포츠미디어 시리(Sport Industry Review & Information)

김민재 기자(ijbyou@hanmail.net)

[2022.09.06. 사진=울산 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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