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RI = 김윤성 기자] 2023 아시아컵에서 한국 여자 소프트볼 대표팀이 5위로 막을 내렸다.
한국은 6일 인천 LNG 종합스포츠타운에서 열린 예선 7차전에서 싱가포르를 8-0으로 제압했지만, 이어 열린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일본에 0-11로 대패했다.
따라서 한국은 9개 나라가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 4승 4패, 5위로 결선 토너먼트 진출에 실패했다.
예선은 7일 마무리되고, 3·4위전과 결승전은 8일에 차례로 열릴 예정이다.
한국 소프트볼은 오는 9월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에 도전한다. 금메달을 노리는 야구대표팀과 더불어 동반 메달을 획득하는 것이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의 이번 목표다.
스포츠미디어 시리(Sport Industry Review& Information)
김윤성 기자(yeoun0809@naver.com)
[23.04.06, 사진 =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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