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앞으로의 한국 유소년 축구 전담한다
전 국가대표 축구 선수이자 최초의 프리미어리거 박지성(36)이 대한축구협회 유스전략본부장으로 임명됐다.
박지성은 지난 2002년 한일 월드컵 4강 신화에 일조했으며, 2005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입단해 134경기에서...
인천, 다시 비상할 수 있을 것인가
12년 전, 시민구단으로서 우승을 노려보며 힘껏 날아올랐던 팀이 있었다. 2005년 당시 누구도 예상 못한 이 팀은 당시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하며 당시 최고의 스타 이천수의 울산과...
올해의 선수 나야 나! 호날두, 피파 올해의 선수상 2년 연속 석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2,레알 마드리드)가 리오넬 메시(30,FC 바르셀로나)를 제치고 2년 연속 국제축구연맹(FIFA)가 선정한 올해의 남자 선수상을 받았다.
24일(한국시간) 호날두는 영국 런던 팰러디엄에서 열린 제2회 ‘더 베스트 FIFA...
유럽 최고의 신성은 누구? 골든 보이상 후보 선정완료
차기 발롱도르 후보들이라 말할 수 있는 유럽 최고의 유망주들이 2017 유럽 골든보이 최종 후보로 선정됐다.
이탈리아 매체 ‘투토스포르트’는 16일 “2017 유럽 골든보이 최종 후보 24인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