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이 이달의 골 수상자가 되었다.
14일(현지 시각),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손흥민의 첼시전 골을 11월 이달의 골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손흥민은 지난 11월 24일(현지 시각),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첼시와의 리그 13라운드에서 환상적인 골을 기록했다.
하프라인에서 공을 잡고 드리블로 조르지뉴와 다비드 루이스를 제친 후 만든 문전 앞 단독 기회를 놓치지 않고 골을 기록했다. 혼자 50m가량 질주해 만든 완벽한 골이었다.
한편, 손흥민은 지난 월드컵과 아시안게임 이후 체력적 문제를 드러냈지만 11월 A매치에 차출되지 않고 휴식을 취했다. 휴식 이후 첼시전에서 리그 1호 골을 터뜨린 손흥민은 12월에도 득점 행진을 이어가며 절정의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2018.12.14.
김민재 기자 mj99green@sir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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