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실내체육관이 전주월드컵경기장 인근에 새롭게 조성된다.
22일(금), 전주시는 전주실내체육관 신축안이 ‘전라북도 지방재정계획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조건부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는 ▷KCC 이지스 농구단의 완전 정착 ▷농구단의 지역 기여 향상 ▷기존 체육관 활용의 활성화 등의 부문에서 심사가 이뤄졌다.
전주실내체육관 신축안이 심의를 통과함으로써 전주시는 500여억 원을 들여 5000석 규모의 체육관을 2023년까지 완공할 방침이다.
새 체육관은 농구뿐만 아니라 기타 실내 종목들을 개최할 수 있는 전라북도 유일의 다목적 체육관으로 건립될 예정이다. 또한, 기존의 전주월드컵경기장과 새로 들어설 예정인 종합운동장과 야구장까지 망라된 복합 스포츠 타운의 기능을 수행할 전망이다.
2019.3.22.
김민재 기자 minjae@sir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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