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만(27, 템파베이)가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최지만은 오는 1일(한국시간) 오전 2시 10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스버그에 위치한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리는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2019 메이저리그 홈 경기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지난 30일 경기에서 결승타를 기록한 최지만은 31일 경기에서도 4타수 2안타 1도루로 맹활약하였다. 하지만 이날 경기에서는 얀디 디아즈(27, 템바베이)가 선발 출장한다.

템파베이는 이날 선발 라인업으로 얀디 디아즈(1루수)-토미 팸(좌익수)-다니엘 로버슨(3루수)-아비세일 가르시아(우익수)-오스틴 메도스(지명타자)-마이크 주니노(1루수)-기예르모 에레디아(중견수)-조이 웬들(2루수)-윌리 아담스(유격수)를 내세웠다. 선발 투수로 요니 치리노스가 나선다.

이날 경기에서 템파베이는 요니 치리노스가 오프너로 나설 것이라고 예고하였다.

현계원 기자

gyewon@siri.or.kr

[2019.03.31, 사진 = Tampa Bay Rays Official Insta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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