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훈(29, 한화 이글스)이 장현식을 상대로 홈런을 터뜨렸다.
최재훈은 31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CAR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경기에서 7회 지성준의 타석에서 대타로 교체 출장하였다.
대타로 교체 출장한 후부터 포수 마스크를 낀 최재훈은 9회말 공격에서 장현식의 4구를 받아쳐 왼쪽 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시즌 1호 홈런이었다.
개막 후 7경기에서 0.400, 8안타 5타점을 기록하며 최고의 타격감을 보여주었던 최재훈은 오늘 경기에서 홈런을 터뜨리며 타격감을 이어갔다.
현계원 기자
gyewon@siri.or.kr
[2019.03.31, 사진 = 한화 이글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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