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RI = 수원, 현계원 기자] SK의 정의윤(32, SK 와이번스)가 쿠에바스의 퍼펙트를 끝내는 홈런을 폭발시켰다.

정의윤은 27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CAR KBO리그 kt 위즈와 경기에서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장했다

첫 타석을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난 정의윤은 0-0으로 맞서고 있던 5회 두번째 타석에서 쿠에바스의 초구를 받아쳐 좌측 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쿠에바스의 퍼펙트 행진을 끝내는 홈런이었다.

정의윤의 홈런으로 5회초 SK가 1-0으로 앞서고 있다.

현계원 기자

gyewon@siri.or.kr

[2019.04.27, 사진 = SK 와이번스 제공]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