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RI = 수원, 현계원 기자] kt의 장성우(29, kt 위즈)가 손가락 부상으로 1군에서 제외됐다.

장성우는 26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CAR KBO리그 SK 와이번스와 경기에서 3회초 수비에서 왼쪽 검지에 공을 맞아 손톱이 깨지는 부상을 당했다.

다행히 병원 검사결과 뼈에 이상이 없지만 손톱 밑 피부를 4바늘 꿰매는 수술을 받았다. 회복에 4~5일이 소요될 것으로 보이며 이로 인해 1군에서 제외됐다.

kt는 장성우를 대신하여 이준수를 2군에서 콜업했다.

현계원 기자

gyewon@siri.or.kr

[2019.04.27, 사진 = kt 위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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