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RI, 인천 = 현계원 기자] SK의 제이미 로맥(33, SK 와이번스)가 윤성환을 상대로 선제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로맥은 8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CAR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경기에 4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장했다.
2회 말 공격에서 선두타자로 첫 타석에 들어선 로맥은 윤성환의 3구를 받아쳐 좌측 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로맥의 시즌 14 번째 홈런으로 2회 현재 SK가 1-0으로 앞서고 있다.
현계원 기자
gyewon@siri.or.kr
[2019.06.08, 사진 = SK 와이번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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