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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I 현장] 단 1경기, 삼성과 KIA의 치열한 7위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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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I=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 이승준 기자]

단 1경기, 삼성라이온즈(이하 삼성)과 KIA 타이거즈(이하 기아)의 격차이다.

삼성라이온즈(이하 삼성)은 리그 7위(36승1무49패)를 달리고 있고, KIA 타이거즈(이하 KIA)는 그보다 한 단계 아래인 8위(36승1무51패)다. 현재 양팀의 격차는 1게임 차이기 때문에 이번 주중 3경기 결과에 따라 충분히 순위 변동의 가능성이 있다.

홈팀인 삼성은 맥과이어가 선발로 등판한다. 지난NC를 상대로 승리를 챙긴 삼성은 맥과이어를 앞세워 연승을 노린다. 맥과이어는 지난 3일 KT전 선발 등판하여 6이닝 2실점 호투했지만 타선에 도움을 받지 못해 시즌 6패째를 기록했다. 맥과이어가 금일 경기에서 시즌 4승을 챙길 수 있을지 주목된다.

KIA는 선발투수 터너를 앞세워 7위 탈환을 노린다. 터너는 올 시즌 4승 9패 평균자책점 5.38로 기대에 못 미치고 있다. 삼성 상대로 나선 1경기에서 7이닝 무실점을 하면서 삼성 타선에 강한 모습을 보였다.

 이승준 기자 seungjun@siri.or.kr
[2019-07-09, Photo=삼성라이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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